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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냄비는 둥둥
남포교회 9월 추천도서
저자 김승희
출판사 창비
정가 6,000원
판매가 5,400원
적립금 270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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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성에 대한 미적 저항” (박영선 목사 한 줄 평)








도서소개

 

 

 

1973경향신문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승희 아홉 번째 시집. 강렬한 주술적 상상력으로 생의 원초적 비애와 현대문명의 비인간성을 통찰해온 시인이 6년 만에 출간한 이번 시집은 표제작 <냄비는 둥둥>을 비롯한 70여 편의 시가 수록되어 있다.

 

'냄비는 둥둥'이라는 제목은 장마때의 물난리에 가난한 사람들이 냄비를 두드려대는 아르헨티나의 소요 장면이 겹쳐지며 만들어진 시어로, 시집 전편에 걸쳐 흐르는 생의 율동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목차

 

 

 

1

저 산을 옮겨야겠다

갑자기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말이 들렸다

호텔 자유로

산타 첼로

냄비는 둥둥

콩나물의 물음표

110층에서 떨어지는 여자

신자유주의

에버랜드에서 네버랜드로

달걀 소포

푸른색 1

푸른색 2

푸른색 3

푸른색 4

푸른색 5

빨강색

노랑색

아스피린/아달린, 펜트하우스

평범한 달력

바람을 잡으려고

수련

혈연들

사랑은 ㅇ을 타고

빨랫줄 위의 산책

파세라(passera)

무지개의 약속

가슴 위에 피아노

 

2

시집가는 여자의 불

여자의 지중해

시베리아 폴로네이즈

신이 감춰둔 사랑

미스터 엄마

아파트 속의 텐트

쌩 레미 요양원

스트라디바리우스

레몬즙을 쥐어짜는 시간

수련은 누가 꽃피우나?

여보

오른쪽 심장

암암리의 붉은 말

부부의 성

구름 밥상

법 아래서

물이 수증기로 바뀌는 순간

 

3

탱고ㅡ프리다 칼로

넝쿨장미

세상의 모든 재들

웃음의 범위

랩소디 인 블루

메두사의 여름

, 펄펄, 나비

나는 그렇게 들었다

빨래집게

논 거울

결혼식 차와 장례식 차

 

4

뚱뚱한 모나리자

야간분만 야간비행

배꽃을 위하여

지천명

치자꽃

여자의 시간

히딩크 가라사대

대형 가라사대

영원한 일요일

유령 배역

새벽밥

심장딴곳증(ectopia cordis)

피아노-포르테를 위한 연습곡

나는 반죽중

스티그마타

향연, 잔치국수

융성한 식탁

미제레레

 

해설유성호

시인의 말

 

 

 

 

 

 

 

 

 












저자소개




저자: 김승희

1952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같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그림 속의 물」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태양 미사』 『왼손을 위한 협주곡』 『달걀 속의 생』 『어떻게 밖으로 나갈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빗자루를 타고 달리는 웃음』 『냄비는 둥둥』 『희망이 외롭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 『33세의 팡세』, 소설집 『산타페로 가는 사람』과 연구서 『이상시 연구』 『현대시 텍스트 읽기』 『코라 기호학과 한국시』 등을 펴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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