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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도서명 박영선의 기도
저자 박영선
출판사 남포교회출판부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적립금 410원 (5%)

* 출간일: 2016년 3월 21일

* 152쪽 | 140*210*20mm

* ISBN-13:979119523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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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성경공부를 위한 <질문> 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도서소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기도란 무엇인가,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하는 것일까. 신자로서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에 답을 제시해 주는 책.

 

 

자는 기도가 신자의 특권이며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라는 지위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증언된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기도로써 하나님의 계획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루어지지 않는 기도를 통해서도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한다.

 

 

또 그동안 기도에 대해 가졌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며 잘못 구하는 기도와 정작 구해야 하는 기도는 무엇인지 일러 준다.

따라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란 무엇이고 우리가 기도를 통해 얻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다.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이루어 주시지 않는 일과 벗어나게 해 주시지 않는 상황을 통해, 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간구하는 우리의 자세를 돌아볼 것을 권고한다.

 

 

그러니 낙심하지 말고 늘 기도해야 하며 그런 기도를 통해 얻게 되는 신앙생활의 풍성함을 누리라고 강조한다.

그밖에도 합심기도, 대표기도, 교회가 드려야 하는 기도 등에서 우리가 드려야 하는 바람직한 기도의 방향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도로 살아 내는 신앙 여정이며 기도만으로 끝이 아닌 신앙생활을 영위할 것을 권한다.

    

 

 

 

 

 



 

 책속으로 

 

 

 

서문

 

기도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지위가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를 그분 앞에서 증언해 줍니다.

기도는 다만 어떤 결과를 요구하여 답을 얻어 내는 행위가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설명하고 변명하고 매달리는 일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깊은 관계에서만 가능한 소통이요 대화입니다.

 

 

기도는 특권입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나 하나의 개인적 관심과 필요를 넘어서서 창조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와 섭리에 동역자로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이 각자의 형편에서 내놓는 발언을 하나님은 당신의 다스리심에 반영하십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의 최고 경지는 순종인 것입니다. 순종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참다운 동반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순종을 통해 인생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내용이 되며, 창조의 완성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는 말씀은 역사와 인생의 모든 경우와 정황 속에서

하나님의 성실 한 통치를 믿고 거기에 동참하라는 격려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11:36)라는 말씀을 기억하여

자신의 모든 삶을 하나님에게 바치는 사람이 됩니다.

 

기도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11:36).

   

 


 



 

책 속으로


 

- 성경은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다 이루어진다라는 식으로 기도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습니다.

기도가 그런 것이라면 그것은 마치 자동판매기에 동전을 넣고 단추를 눌러 원하는 것을 취하는 일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셔야만 하는 기계 같은 존재가 되고 맙니다. -12p

 

 

- 우리가 기도를 시작하기도 전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절실함만큼이나 간절하게 우리의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그러니 본문이 하는 이야기는, 하나님은 자녀들의 처지를 가장 잘 아시고 그들을 지극히 사랑하시지만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시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데도 안 들어주실 수 있습니다.

 

(중략)그러나 그 어떤 경우에도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의지가 약화되지 않는다는 점만은 분명합니다.

신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안타까움과 의지가 없어지거나 약화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외면받는 일은 없다고 성경은 선언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낙심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30p

   

 

때로 하나님은 현실의 문제는 해결해 주시지 않은 채로 우리에게 답을 주십니다. 우리가 문제라고 여기는 현실을 꺾거나 제거하시지 않고 이런 일을 하십니다.

도를 통하여 현실을 이길 능력을 우리가 갖추게 되지도 못한 채 오히려 현실에 잡아먹혀 삼켜진 것 같은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거기서 하나님이 답을 주시는 일이 벌어집니다.

(중략)우리는 꽃씨가 심기면 땅이 그 꽃씨를 삼켜버렸다고만 생각합니다.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한 일이 그와 같습니다. 기도해서 응답받지 못하면 그 기도는 현실에 삼켜진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보면 응답받지 못한 그 기도가 현실을 다 끌어안아서 현실이 꽃밭이 됩니다. -146p

    

 

 

 

 



 

 

 목차

    

 

 

01 기도의 첫걸음

02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

 


03 강청하는 기도

04 언약의 하나님

 


05 응답하시는 하나님

06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07 한 성령 안에서

08 구해야 하는 것

 


09 무릎 꿇고 살아 내는 기도

10 침묵하시는 하나님

 


11 응답 없는 기도의 이로움

    

 

 

 

 

 



 

저자소개

 

저자: 박영선   

신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열심'이라는 구호에 몸부림치던 시절,

박영선 목사는 '하나님의 열심'이라는 책으로 마음에 공감과 울림을 주며 알려졌다.

 

젊은 날에 그의 삶은 신앙에 대한 물음과 외침으로 가득했다. 그는 율법 준수와 체험을 강조하던 그 당시 설교에서는 답을 얻지 못하여 고민하고 생각하는 길로 걸어갔고,

이후 목회자가 되어서는 예수 믿고 끝나는 신앙을 벗어나 삶과 성화에 대한 주제를 성경적으로 확장시켰다.

목회 초기부터 마치 밀름을 뚫고 지나가듯 성경을 거칠게 헤쳐 나가며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추적해 보고자 강해설교를 시작했다.

 

 

그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시간과 현실로 말한다.

그에게 시간이란 목적없이 그냥 흘러가는 물과 같은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알게 하는 신비다.

결국 신자에게는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는 시간도, 정황도 없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가 현실을 강조하는 것은 오늘날 한국 교회는 성경이라는 텍스트만 붙든 채 현실은 외면했기 때문이다.

그의 설교는 낯설고 불친절하다. 실천해야 하는 적용점도 찾기 어렵다.

말씀을 위로의 디딤돌이 아니라 걸림돌로 제시하며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일하심을 강조한다.

 

 

그는 목회 30년과 함께 은퇴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남포교회 강단에서 복음과 삶과 현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며 외쳐왔다.

그로 인해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목회자의 목회자로 불린다.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의 열심, 믿음의 본질, 시간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박영선의 욥기 설교, 주의 말씀에 둘러싸여,

                       《박영선의 다시 보는 로마서, 다시 보는 사도행전》, 《기도》, 《위로부터》, 《어찌하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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